세이유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성우/게임/애니

오늘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있었던,
세이유 2회 서프라이즈 파티.
유사상, 키시오상, 캇키가 왔던 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...-_-)/

뭐, 즐거웠어요.
야베 분들을 오프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,
본래의 목적이었던 다이사쿠 이외에도,
윳찌와 캇키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-
한국 성우로 엄상현님이 오셨던 것도 굉장히 놀랬구요.
2부에 와탈 영상이 나왔던 것도 놀랬고....
(그렇지만 일본어 가능하다고 너무 빨리 말씀하시는거 아녜요!? 텐션 업되면서 아즈씨 말이 더 빨라졌던 것;;;)

자세한 사항은 차차 추가할 예정으로, 접습니다


1부는 약 10분 정도 늦게 시작했습니다.

'알고싶어요'라는 주사위를 돌려서 나온 질문에 대답하는 코너로 시작했구요.
다이사쿠 -> 유사상 -> 캇키의 순서대로 두번 씩 던지는 걸로 진행되었습니다.

다이사쿠의 첫 질문은 '自慢じゃないけど’ , 즉 '자랑은 아니지만' 이었는데,
여기서 나왔습니다. '아메오토코'발언.....
네네, 역시 비를 몰고 다니는 다이사쿠.
해외는 처음인 윳찌는 어제 비행기가 요동치는 바람에 무서웠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요;
계속 미안하다고 하는 다이사쿠.....
다음엔 비가 안오는 지방에 가겠다고, 아프리카 얘기를 했다가 캇키한테 '거기는 매일 비 오니까'라고 츳코미를...

유사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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